평화와 공동체적 나눔이 충만하여 인권과 자유가 보장되는 하나된 한반도를 열어가는
| 2014 연구여행 일본 감상문 (전쟁 참상과 평화 기원의 현장을 돌아보며)- 김창수(한국국방연구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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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일시 : 2014. 7. 21. -2014. 7.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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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연도 : 일본 | |
| - 글 쓴 이 : 김창수(한국국방연구원) | |
여행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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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참상과 평화 기원의 현장을 돌아보며
- 2014년 일본연구여행 김창수(한국국방연구원) 첫째 날, 7월 21일(월)
2014년 7월 21일부터 28일까지 14명의 KPI 일본연구여행단은 동북아 평화와 한반도의 미래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2차 세계대전의 대표적 격전지였고 전후에는 평화를 희구하는 일본의 대표적 역사 현장인 오키나와와 히로시마를 탐방하였다. 첫째 날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하여 오키나와(沖繩) 나하 공항에 착륙함으로써 본격적인 일본연구여행은 시작되었다. 과연 ‘상하(常夏)의 나라’라는 이름에 걸맞게 오키나와는 열대지역의 우림과 바다를 우리들에게 강렬하게 선사하였다. 호텔에 체크인하고 주변의 오키나와 전통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은 후 유이레일(Yui Rail)이라는 고가 모노레일을 타고 옛 류큐(琉球) 왕국의 도읍지였고 현재는 오키나와 제2의 도시인 슈리성(首里城)으로 향했다. 우리는 역에서 나와 적도의 뜨거운 여름 태양 아래서 흐르는 땀을 닦아가면서 언덕길을 걸어 올라갔다. 버스나 택시를 타지 않고 옛날 사람들이 하던 방식대로 걸어 올라갔으니 이러한 강행군은 단원들에게는 처음이라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였다. 드디어 도착한 슈리성은 1406년부터 1879년 까지 약 470년 간 쇼우(尙) 왕조이면서 명나라의 책봉을 받았던 류큐 왕국의 수도로서 중국, 동남아, 한반도, 일본과 교역을 하던 행상왕국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었다. 나하로 돌아와 유명한 국제거리와 평화거리에서 나하시 역사박물관을 둘러보고 가벼운 저녁 식사와 기념품 쇼핑을 했다. 첫째날부터 마지막 날까지의 일정 및 감상과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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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 2014 일본 연구여행 감상문(전쟁 참상과 평화 기원의 현장을 돌아보며) -김창수(한국국방연구원).pdf |